날짜: 22년 12월 29일 (목)
주최: Y-DEC
위치: 삼성학술정보관 7층
연사: 최종수 (삼성서울병원 디지털혁신추진단 수석팀장)
- KT 5G 매트릭스 뷰 홍보영상
- 골프 연습을 입체적으로 촬영 가능 (여러 카메라에 둘러싸여 있다)
- 세브란스 병원에서의 수술 영상 기록과 유사
- (process innovation (PI) @hospital?)
- 디지털 혁신에도 불구하고 의학과의 교육 방식에는 큰 변화 X
- The Surgical Metaverse
- 홀로렌즈나 오큘러스로도 원격 수술 가능
- ex. 최신식 장비를 갖추고 있지만 절개에 미숙해 수술을 집도하지 못하는 해외 의사
- 원격으로 선을 슥 그으면 홀로그램으로 환자 피부에 절개해야 할 곳 표시됨
- 음성인식
- (영상의학과에선 사용하는데…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잘 사용을 안 하게 된다)
- 사람이 ‘체스트 피에이’라고 말하면 ‘Chest PA’로 적히나? ‘체스트 피에이’로 적히나?
- 그 사람이 이전에 썼던 기록을 따른다 (그 정도 수준까지 발전!)
- 보훈병원 (VA |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)
- DHI (Digital Health Indicator)
- Governance & Workforce
- 본관-별관-암병원: 저녁에 로봇이 직접 엘리베이터를 불러 물류를 배송한다(ㅋㅋㅋㅋ
- “라인 왜 깔았어요? 엘리베이터 어떻게 불러요? 사람과 안 부딪혀요??” ← ㅋㅋㅋㅋㅋㅋ
- Inter-operability
- 미국: 진료비 계산 → 청구 디지털화
- HIE
- Medical Device Interface
- Person-enabled health
- Predictive Analysis
- DOCC (data oriented communication center)
- 언제 환자가 몰리는지 파악해 인력 효율적으로 배치
- no-show 발생시: 검사실과 통화 후 진료를 잡아두고 환자한테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 → 비효율
- ER dashboard
- 언제 CT 찍냐고 질문하면 → 아무도 모른다 (방사선사도 모른다…)
- TV 창으로 progress 파악 가능
- AI 기반 ‘욕창 단계 예측 솔루션 시스템’
- 낙상 (AI 기반 CDSS 개발)
- 낙상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환자들에게 인력 배치 가능
- 스마트 병상 디스플레이 (종이 대체)
- 이동자산위치관리
- QnA
- DT로 인한 의료인들의 혜택? → 수익성이 높아짐
- 환자/고객뿐아니라 전공의들 하나하나가 회진 돌며 기록도 하고 협진도 할 수 있는 구조 구축
- 환자를 불러들이고 싶은데 잠시 외출 중이면? 데이터는 준비되어 있으나 환자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활용 못하는 중
- 착상 → 적용까지 1년반~2년이 걸리는 듯. 기술에 따라 다루는 방식이 다르다 (ex. Dashboard같은 경우 담당 부서가 따로 있지만 음성인식은 모여서 확인하지 X)
- 간호사가 bed side에 있어야 하는데 기록 때문에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문제가 있다고 느꼈다. 음성인식 기술이 이것을 해결할 수 있나? → 카덱스(?) SMC에서는 자동화시켜 컨펌만 하면 되는 구조
- SMC에서는 IT전환을 위해 어떤 구조전환을? → 애초에 병원과 IT부서의 조직도가 다르고… SMC에서는 3명이서 한 팀으로서 움직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