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하의 글과 비교해서 왜 둘이 다른지를 생각해오길
<Nomadland> 보고오길
프롤로그 (21)
1부 남은 것은 무엇인가?
인터루드: 냄새 맡기 (93)
2부 진보 이후에: 구제 축적
인터루드: 추적하기 (251)
3부 교란에서 시작되다: 의도치 않은 디자인
인터루드: 춤추기 (429)
4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
포자가 만든 자취, 더 멀리 나아가는 버섯의 도전 (499)